[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민의당, 정병국 바른정당,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황교안 대행 탄핵과 3월 임시국회 등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갖기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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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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