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콘서트, 단 30분 만에 티켓 매진 “진짜 가고 싶었는데”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팬텀싱어’ 콘서트 티켓이 오픈 30분 만에 매진됐다.
‘팬텀싱어’ 콘서트는 4월28일과 29일 양일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콘서트의 티켓 8000장은 인터파크에서 27일 오후 2시부터 판매를 시작, 단 30분 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팬텀싱어’ 시즌1을 뜨겁게 달궜던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 인기현상(백인태, 유슬기, 곽동현, 박상돈), 흉스프레소(고은성, 권서경, 백형훈, 이동신) 멤버들이 출동해 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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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종영한 JTBC ‘팬텀싱어’는 5.3%의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등 큰 호평을 얻었다. 특히, 성악과 뮤지컬, 가요, 록을 노래하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만들어낸 하모니는 크로스오버 음악 열풍을 이끌기도 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 티켓 예매와 관련, 네티즌들은 “(매진된 시간이) 30분이 아니라 3분 혹은 30초가 아니었을지”, “진짜 가고 싶었는데”, “지방 공연도 해 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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