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북클럽 생각의 힘' 캠페인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아이들의 질문을 장려하는 '웅진북클럽 생각의 힘'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질문이 커질수록 생각의 힘도 커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아이들이 질문과 해결 과정을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우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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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영상은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 '피자 8분의 1 조각이면 몇 도일까', '자유의 여신상은 누가 옮겼을까' 등 아이들이 일상 생활이나 학습 중에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질문을 소재로 제작했다. 웅진북클럽 홈페이지, 카카오 스토리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남선아 웅진씽크빅 고객전략팀장은 "아이가 질문을 하는 것은 생각의 성장판이 열리는 것"이라며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호기심을 갖고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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