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덴마크 법원은 22일 오전(현지시간) 정유라씨에 대해 내달 22일까지 4주 더 구금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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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정 씨는 4주간 더 구금된 가운데 덴마크 검찰로부터 추가 조사를 받게된다. 정 씨는 지난달 1일 체포된 뒤 53일째 올보르구치소에 구금되어 왔다.


현지 검찰은 4주간 한국 특검에서 요구받은 정 씨의 추가 자료를 면밀히 들여보는 한편 필요할 경우 대면조사를 실시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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