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최순실 국정농단을 수사중인 박영수 특검이 21일 서울 강남구 특검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1차 수사종료를 일주일 앞둔 특검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연장요청을 했지만 아직 대답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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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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