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 프리미엄 디저트 먹으면서 '미팅파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결혼정보업체 가연이 봄맞이 미팅파티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연은 다음달 11일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가연 남녀 정회원 각각 8명 (총 16명)을 대상으로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미팅파티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미혼남녀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고급 호텔 코스요리와 특별한 디저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커플게임부터 1:1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어 보다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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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에게는 바디용품과 달콤한 수제 쿠키, 향긋한 차세트 등 다양한 상품이 지급된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가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6일부터 개별 통보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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