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 부총장, 中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방문
"공진펑 부원장과 친환경車 전문 인력양성 협력방안 논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프라임(PRIME)사업의 핵심분야인 미래자동차 인재양성을 위한 韓中협력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박상철 호남대학교 부총장 일행은 2월 15일 중국 천진시에 있는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자동차공정연구원(AERI)을 방문했다.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자동차공정연구원은 전 세계 전기자동차시장의 절반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중국의 자동차국가정책을 총괄하고 품질기준 평가 인증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정부기관이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부총장과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 미래자동차학부 황보승 학부장, 백수황 교수, 오광석 교수, 경영학과 김춘화 교수 등은 이날 조이롱자동차 링췐홍 국제부 사장의 안내로 연구원을 방문해 공진펑 부원장과 만나 친환경차 전문인력 양성과 상호 협력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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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박 부총장 일행은 2월 14일 중국 장쑤성(江蘇省) 양저우(揚州)시에 있는 중국 완성차 그룹인 조이롱(九龍)자동차를 방문해 왕롱파(王榮法) 사장과 ‘친환경자동차분야 인재양성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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