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 부총장, 美 ‘CES 2017’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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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박람회서 미래자동차, 스마트가전 분야 벤치마킹"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박상철 호남대학교 부총장은 1월 6일과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2017’에 참석했다.

미래유망산업이자 호남대학교 프라임사업의 주요 인력양성분야인 미래자동차, 스마트가전분야의 벤치마킹을 위한 이번 미국 방문에는 박상철 호남대학교 부총장과 정영기 프라임사업본부장, 윤인모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 양승학 단장, 정대원 부단장, 오병태, 유용민 교수가 참여했다.


박 부총장 일행은 이번 박람회에서 자동차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결합한 혼다의 'NeuV', 2인승 자율주행차인 린스피드의 '오아시스' 등 미래자동차와 최신의 혁신기술이 적용된 삼성전자의 'QLED TV' 등 스마트가전분야 등을 관심있게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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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초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는 가전 등 전자제품 관련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최근 몇 년간 미래자동차 분야의 혁신 제품들이 주무대를 수놓고 있다. 자동차의 전장비중이 확대되고,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자동차가 하나의 가전제품으로 인식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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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산업수요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에 선정되어 3년 동안 약 140억원을 지원받아 공과대학을 ICT융합대학으로 확대 개편하고 미래자동차공학부를 신설해 맞춤형 ICT융복합 교육을 통해 미래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가전분야를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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