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대선주자를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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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이인제 전 경기도지사가 대선주자로서 검증받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대선주자를 검증한다’에는 이 전 지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박용찬 MBC 시사제작국장이 진행을 맡았고,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목진휴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가 검증위원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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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위원들은 이인제 전 경기지사의 리더십, 자질, 주요 정책 등을 질의응답과 토론방식으로 집중 검증했다. 이외에도 모두발언, 현안토크, 심층 검증 시간을 통해 이 전 지사가 가진 정치철학, 역량, 전문성 등을 깊이 있게 확인했다.

한편 MBC ‘대선주자를 검증한다’는 대선주자를 초청해 검증해보는 특집방송으로 8부작으로 구성됐다. 지난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안철수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등이 나왔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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