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北 미사일 발사에 "운명 단축 자초…규탄"
[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12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왜 이런 만행을 자행해서 운명 단축을 자초하는지 참으로 개탄스럽고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게재해 "김정은이 오늘 아침 500여km를 비행하고 동해상으로 낙하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합참의 발표"라며 이 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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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는 "정부는 NSC 회의 등 철저하게 진상을 조사해 밝히고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서 안보와 민생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우리 국민의당도 정부와 함께 협력할 일이 있다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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