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KCC는 정상영 명예회장과 정몽진 대표이사가 10일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자사주 8800주와 1461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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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정 명예회장은 53만6710주, 정 대표는 191만97주를 보유하게 된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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