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맹지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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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여행작가 맹지나가 조권, 장서희의 ‘골든탬버린’ 무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맹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쭈쭈 잘해쪄 짱서 #골든탬버린 #조권 #장서희 #시즌제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속초서 방금 올라와 #골든탬버린 조욘세 본방사수 웨이팅중”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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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맹지나, 장서희, 조권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박진영의 영재 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 출신으로 지금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9일 Mnet ‘골든탬버린’에 출연한 조권은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을 불렀다. 이날 무대에서 조권은 파격 여장한 모습으로 16년 지기인 장서희와 함께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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