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족 늘며 편의성 좋은 풀퍼니시드 오피스텔 수요자들 선호 높아
▶ 1~2인 가구수요에 특화된 전용 22㎡, 단일면적 ‘수원인계 리슈빌S’ 주목


이미지설명 : < 수원인계 리슈빌S 조감도>

이미지설명 : < 수원인계 리슈빌S 조감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합리적인 실속형 소비를 추구하는 나홀로족이 늘어나고 혼밥(혼자 밥먹기), 혼술(혼자 술먹기), 혼여(혼자 여행하기) 열풍이 거세지며 이를 겨냥한 '솔로 이코노미(Solo Economy)' 여파가 주택시장에까지 번지고 있다.

소비시장에서 나홀로족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LG경제연구원의 2014년 1인 가구 소비패턴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1인 가구가 전체가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990년까지만 해도 9.0%였으나 2010년 23.9%로 높아졌고 2020년에는 29.6%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1인 가구의 증가로 건설업계에서는 나홀로족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상품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풀퍼니시드 시스템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은 물론 TV, 책장 등의 가구가 제공되는 것으로 설계 단계부터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계획된다. 때문에 수납공간이 부족한 소형 오피스텔의 단점 보완이 가능하다.


사회초년생 김씨(27)는 “출퇴근이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하기 위해 집을 알아보다가 아무것도 없는 휑한 집들에 실망했다”며 “월세가 조금 비싸더라도 기본적인 가전제품들이 잘 구비되어 있는 원룸으로 계약하고 싶다”고 말했다.


부동산전문가는 “오피스텔 주 고객은 직장인과 학생 등으로 짐이 많이 나오는 이사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며 “비용 절감이 가능한 TV, 냉장고, 세탁기 등을 갖춘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춘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투자자들은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추고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36-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수원인계 리슈빌S’를 주목하고 있다.


KR산업이 분양하는 ‘수원인계 리슈빌S’은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로 지상 1~3층은 상업시설, 4층~12층이 오피스텔이다. 오피스텔은 총 207실로 지어지며 1~2인 가구에 적합한 전용면적 22㎡ 단일면적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풀퍼니쉬드 시스템으로 빌트인 드럼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기기와 현관신발장, 인출식 빨래건조대, 붙박이장 등을 제공해 1~2인 가구에 적합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선보인다.

AD

특히, 약 10만명의 종사자가 있는 삼성디지털시티와 나노시티를 비롯해 수원시청, KBS수원센터, 경기도청, 아주대학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두고 있어 낮은 공실률이 예상된다. 실제, 지난해 2분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수원시 인계동의 오피스 공실률은 0.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수원인계 리슈빌S’ 주변으로 뉴코아아울렛, 홈플러스, 하이마트, 갤러리아 백화점이 있고 유명 프랜차이즈 식당ㆍ카페, CGV영화관, 병원 등 상권이 잘 형성돼 임차인 선호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