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박성현 "데뷔전은 싱가포르에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박성현(24ㆍ사진)이 싱가포르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AD

다음달 2일 싱가포르 센토사골프장에서 개막하는 HSBC위민스챔피언스다. 당초 23일 태국 파타야의 혼다LPGA타일랜드를 선택했지만 초청장을 받지 못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해 데뷔전이 미뤄졌다. HSBC위민스는 세계랭킹(10위)에 따라 출전이 가능하다. 이후 다음달 16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리는 파운더스컵에서 미국 본토무대 신고식을 갖는다.


미국 플로리다주 훈련 캠프에서 태평양을 건너가는 장거리여행을 감수한 이유는 스폰서계약 때문이다. 싱가포르로 가는 길에 국내에 들러 메인과 서브 등 스폰서 조인식을 한꺼번에 소화한다는 복안이다. HSBC위민스에는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에리야 쭈따누깐(태국), 박인비(29), 전인지(23), 김세영(24), 장하나(25) 등 월드스타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