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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배우 나탈리 포트먼이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베버리힐즈 비버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자 오찬 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둘째 자녀를 임신 중인 나탈리 포트먼은 영화 '재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6일 LA돌비극장에서 열린다. (사진=E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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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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