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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레고코리아는 레고의 전통적인 인기 시리즈인 레고 시티를 주제로 레고 시티 속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어린이 리포터 '2017 레고 시티 리포터'를 모집해 선발하고, 지난 3일 레고코리아 본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2017 레고 시티 리포터는 '나는 레고 시티에 산다'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6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2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레고 시티 제품 체험하고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리포터로 선발된 어린이들은 올해 출시된 신제품을 포함해 분기별로 제공되는 레고 시티 신제품을 활용해 창작 및 다양한 역할놀이를 즐길 수 있다. 레고 시티 리포터 전용 유니폼과 시민증도 지급 받는다. 레고 시티와 함께하는 안전 교육 클래스 및 레고 시티 트레일러 방문 등의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레고코리아의 공식 브랜드 비디오 모델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레고 시티 리포터 발대식에서는 심사를 거쳐 선발된 20명의 어린이 리포터가 부모와 함께 참석해 임명식 및 자기 소개 시간을 갖고, 레고 시티 제품과 연간 미션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발대식에 참가한 황정환 어린이(8세)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 경찰 제품을 마음껏 조립할 수 있는 레고 시티 리포터로 뽑힌 것이 자랑스럽고 신난다"며 "부모님의 도움 없이 내가 상상하는 나만의 레고 시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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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 관계자는 "레고 시티는 실재하는 도시의 요소를 바탕으로 누구나 레고 시티 속 주인공이 되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다"며 "레고 시티 리포터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시각에서 나오는 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놀이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고의 전통적인 인기 시리즈 레고 시티는 우리 실제 도시 속 다양한 삶과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아이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도시의 모습과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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