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영, 동계유니버시아드 스피드 1000m 은메달 추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제28회 알마티 동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고 있는 한국 선수단이 대회 7일째 은메달과 동메달을 하나씩 추가했다.
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한 김현영(한국체대)은 1분19초19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틀 전 열린 500m에서는 금메달을 따낸 김현영은 1위 알렉산드라 카추르키나(러시아)에게 불과 0.09초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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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웅은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만m에서 14분26초0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1위를 차지한 다비드 기오트(이탈리아)의 기록은 13분48초12였다.
한국은 이날까지 금메달 세 개, 은메달 한 개, 동메달 세 개로 메달 순위 7위에 올랐다. 러시아가 금메달 열여섯 개로 1위, 개최국 카자흐스탄이 금메달 열 개로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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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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