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표고산업육성사업단, 훈훈한 나눔 실천 ‘눈길’
"장흥표고 건강식품사업 참여 업체 위문품 80세트 기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표고산업육성사업단(단장 이승주)은 지난달 25일 장흥군청 광장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위문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장흥표고산업육성사업단의 ‘장흥표고 건강디자인 식품사업’에 참여 중인 9개 업체가 정성을 모아 마련한 지역 특산품이다.
위문품은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80여 곳에 전달됐다.
이승주 단장은 “침체된 경기 속에서 참여업체의 솔선수범으로 어려운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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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흥표고 건강디자인 식품사업’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장흥군의 대표 특산물인 표고버섯을 소재로 6차 산업화를 통한 농가와 산업체의 경쟁력 향상 및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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