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전 대목 노린 '갤럭시노트5', '갤럭시S7' 파격 이벤트 '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이동통신사가 일제히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 ‘갤럭시노트5’ 등의 공시 지원금을 상향하여 연휴 전 대목 잡기에 나섰다. 이에 발맞춰 휴대폰 대리점들은 명절 특수를 노린 다양한 실속 상품들을 서비스로 제공하며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다.
스마트폰 공동 구매 어플 ‘모비톡’에 따르면 최근 공시지원금이 최대 40만 원까지 상승한 ‘갤럭시노트5’를 비롯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 등의 휴대폰 구매 시 삼성 최신 스마트워치 ‘기어S3’(출고가 451,000원)를 공짜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현재 가장 인기가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 스마트워치가 센스 있는 설 선물로 떠오르면서, 필요한 휴대폰을 좋은 가격에 구입하면서 명절 선물도 챙기려는 알뜰족에게 각광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모비톡 관계자는 “명절이기도 하지만 곧 다가올 졸업 및 입학 시즌 선물로 미리 스마트워치를 주고자 하는 분들이 해당 이벤트를 많이 찾는다“며, “스마트워치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 세대들에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인기”라고 말했다.
‘모비톡’은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갤럭시S7', ‘갤럭시S7 엣지’, ‘V20’ 휴대폰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20만 원’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갤럭시온7’, ‘갤럭시노트4S’ 등 효도폰 구매 시 고급 안마의자, 정관장 홍삼정, 최고급 한우 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아울러 2017년 새해를 맞아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아이폰SE’, ‘갤럭시A5 2017’ 등의 휴대폰 구매 시 '32인치 TV', '27인치 모니터', '7인치 태블릿 PC', '샤오미 보조배터리', '드론 헬기', '스마트빔', '액션캠' 등 30여 종 이상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모비톡'은 핸드폰 구매에 최적화된 명실상부 최강 휴대폰 정보 어플로 최신 기기 정보는 물론, 최저가폰, 공짜폰, 중고폰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공동 구매 및 특가 세일 등의 이벤트 또한 실시간 무료 알림 서비스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휴대폰 정보 어플로서는 이례적으로 단기간에 3만 다운로드를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어플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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