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사장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국내 외 언론을 상대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소비자 여러분들께 판매 돼 개통된 306만대 중 현재까지 총 96%의 제품 회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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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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