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할인·체험 행사도 병행

100% 당첨 행운의 룰렛 이벤트

100% 당첨 행운의 룰렛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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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두타면세점과 두타몰이 코리아그랜드세일(20~28일)과 중국 춘절(春節·27~2월2일)을 맞아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마련했다.


두타 측은 20일 "국내외 고객들을 위해 다음달 5일까지 행운의 룰렛 이벤트와 할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운의 룰렛 이벤트 참가자는 '꽝' 없이 모두 경품 혜택을 받는다. 두타면세점이나 두타몰에서 쇼핑한 금액이 당일 합산 1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룰렛 1등 당첨자 2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황금닭 골드바(37.5g)를 준다. 2등은 70만원 상당의 쿠쿠밥솥과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 중 하나를 받는다. 3등은 5만원권 두타상품권과 면세점 5만원권 선불카드 가운데 고를 수 있고 4등에게는 1만원권 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5등에겐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룰렛 이벤트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이어진다.

두타면세점과 두타몰이 각각 준비한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도 다채롭다. 먼저 두타몰은 구매 고객을 위해 룰렛 이벤트와 중복 참여가 가능한 추가 상품권 혜택을 마련했다. 당일 구매 영수증 합산 10만원 이상부터 구매 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최대 4만원의 두타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 두타면세점에서는 1월25일, 2월3일 이틀 간 손톱 1초 성형의 신드롬을 몰고 온 '데싱디바(Dashing Diva)' 시연회를 연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네일 액세서리 키트를 준다.


21~26일, 30~2월1일엔 면세점에서 한국 전통주 무료 시음 행사가 진행된다. 24일부터는 D10층 라운지에 글렌모렌지와 함께하는 두타 바(bar)가 마련된다. 쇼핑 후 여유롭게 동대문 야경을 즐기며 이곳에서 글렌모렌지, 헤네시 등을 무료로 시음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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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조는 중국 춘절을 기념한 리미티드 상품을 선보인다. 롱샴에서는 당일 4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8만원 상당의 롱샴 정품 여권지갑을 증정한다.


외국인 고객이 두타면세점에서 은련카드로 당일 1회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불카드 2만원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두타몰에선 은련카드로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시 '더프트앤도프트 핸드크림' 또는 '반디네일'을 하루 200명씩 선착순 증정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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