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원 영광 부군수, 직원과의 대화의 장 마련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김명원 영광 부군수는 지난 3일 군정 현안업무를 추진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실과소 담당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화는 실과소 담당의 중간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 조직 내 원활한 소통 등 군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 부군수는 공직자로서 기본에 충실함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의 결과로 군민의 신뢰를 얻는데’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내가 우리 영광의 주인이다.’라는 생각으로 주어진 업무를 능동적으로 추진하되, 상식·공익·공정을 원칙에 두고 전례답습주의 타파와 미래지향적이고 예측 가능한 방향으로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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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017년은 인구 및 청년정책에 역점을 두고 군정을 펼칠 계획이므로 실과소에서는 각종 현안사업 추진 시 인구정책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고 추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밖에도 업무 추진 시 건의 및 애로사항, 의견청취 등 시간과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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