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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그룹 자회사 한강인터트레이드, 소외계층 위해 7500만원 기부금 전달

최종수정 2016.12.30 09:11 기사입력 2016.12.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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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그룹의 자회사 한강인터트레이드가 지난 29일 '착한 키스미' 캠페인을 통해 모은 후원금 7585만9600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전달한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MPK그룹의 자회사 한강인터트레이드가 지난 29일 '착한 키스미' 캠페인을 통해 모은 후원금 7585만9600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전달한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MPK그룹의 자회사 한강인터트레이드가 '착한 키스미' 캠페인을 통해 모은 후원금 7585만9600원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착한 키스미 캠페인은 한강인터트레이드가 매년 연말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고객들이 키스미 브랜드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히로인 메이크라인 제품 1개를 구입할 때마다 기부금 100원을 자동 적립해 사랑의 열매에 전달하고 있다.

전달된 금액은 소외계층 성장기 여학생들을 위해 속옷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강인터트레이드는 이 캠페인을 통해 2013년 2500만원, 2014년 3600만원, 2015년 4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정동진 한강인터트레이드 대표는 "매년 기부금 액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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