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축협 “연말엔 소외이웃과 함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축협(조합장 임희구)이 지난 27일 한우프라자에서 관내 소외계층에게 9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관내 9개 읍·면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저소득계층 90 가구에 골고루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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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구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힘든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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