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에티켓, 이것만은 꼭" 카카오, '톡티켓' 만든다
16일부터 설문조사 실시…후보 선정해 투표 거쳐 톡티켓 선정
2017년 한해 동안 톡티켓 캠페인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9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3,55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컨콜]"챗GPT 포 카카오, 가입자 1100만명 돌파…전 분기보다 이용자 2배 ↑" 가 이용자들과 함께 카카오톡 에티켓 '톡티켓'을 만든다.
16일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더 즐겁게 쓸 수 있는 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톡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설문 조사, 투표 등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톡티켓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16일부터 카카오톡을 이용할 때 불편했던 점, 이유, 대처방법 등 이용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카카오는 이용자 의견을 검토해 '톡티켓'의 후보를 선별한 다음, 이용자들에게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2017년 한 해 동안 톡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해 성숙한 카카오톡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이 존재하듯, 카카오톡 이용에도 에티켓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이용자들이 서로 배려하며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