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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성동구, 어린이 안전 대상 총리상 수상

최종수정 2016.12.14 14:56 기사입력 2016.12.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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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4일 국민안전처와 n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6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구는 ▲전국 최초로 어린이?청소년 생명안전 보호에 관한 조례 제정 ▲서울시 최초로 종합안전체험관인 ‘성동 생명안전배움터’ 운영 ▲안심귀가앱 ‘집으로’, ‘U-성동 안심서비스’ 등 어린이 안전생활망 구축 ▲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워킹 스쿨버스 운영 등 그간 추진해온 선도적인 어린이 안전정책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국무총리상 수상

국무총리상 수상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각종 안전사고와 재난, 범죄로부터 구민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성동구의 정성과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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