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2017 정시]덕성여대, 인문과학·사회과학대학 수능 100% 전형

최종수정 2016.12.14 14:00 기사입력 2016.12.14 14:00

댓글쓰기

이용수 덕성여대 입학처장

이용수 덕성여대 입학처장

덕성여자대학교의 2017학년도 정시모집은 가군과 나군에서 수능100% 전형과 예체능 전형 두 가지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수능 가산점과 탐구 선택 영역을 조정해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원서 접수는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진행하며 최초 합격자는 2017년 2월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우선 정시모집에서는 총 모집인원(1210명)의 49%인 593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능100% 전형으로 211명, 예체능 전형으로 30명을 선발하며, 나군에서는 수능100%로 287명, 예체능으로 65명을 각각 선발한다.

수능100% 전형은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 전 학과와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5개 학과 및 의상디자인학과에서, 예체능 전형은 생활체육학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에서 시행된다.

예체능전형 모집단위 중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40%와 학생부ㆍ실기고사 각각 30%씩을 반영한다.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는 수능 30%와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의 학생부 반영은 교과 영역만 반영하는데, 국어ㆍ영어ㆍ사회 교과에 대해 학생이 이수한 전 교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고등학교간 학력차는 인정하지 않는다.
또 모든 전형에서 수능성적을 반영할 때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모집단위별 반영영역을 살펴보면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예술대학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국어와 영어를 각각 40%씩, 수학(가ㆍ나) 또는 사탐ㆍ과탐(1과목) 가운데 1개를 20%를 반영한다.

자연과학대학(Pre-PharmㆍMed학과ㆍ생활체육학과 제외), 정보미디어대학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수학(가ㆍ나)과 영어를 각각 40%씩 반영하고 국어 또는 사회ㆍ과학탐구(1과목)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특히 수학 가를 선택할 경우 수학과ㆍ컴퓨터학과는 취득점수의 15%, 정보통계학과ㆍ화학과ㆍ식품영양학과ㆍ디지털미디어학과는 취득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Pre-PharmㆍMed학과는 필수 반영영역으로 수학(가ㆍ나)과 영어를 각각 40%씩 반영하고 국어 또는 과탐(1과목)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또 수학 가 취득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덕성여대 전경

덕성여대 전경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