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상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용상 화성파크드림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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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화성개발이 시공하는 ‘용상 화성파크드림’이 최고 2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전 주택형 1순위 당해지역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용상 화성파크드림’은 지난 12월 1일~2일 이뤄진 청약 신청 결과 최고 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리에 청약을 마쳤다.

단지는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093번지(구 KT 안동전화국 부지)에 위치하며 지하 1층, 지상 20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4㎡ 총 240세대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 59㎡ 98세대, 72㎡ 81세대, 84㎡ 57세대로 구성돼 있다. 펜트하우스로 구성될 93㎡, 124㎡도 각각 2세대가 공급된다.


안동시 동부권역의 중심에 위치한 용상동은 안동시의 대표적인 주거밀집 지역으로 노후된 아파트가 많아 입주민들의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용상동에 새롭게 공급되는 ‘용상 화성파크드림’은 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들이 눈여겨 볼만한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 바로 앞에 길주초등학교와 길주중학교가 위치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안동고등학교와 안동대학교도 인접한 더블학세권 단지이다. 명문학군인만큼 사설학원가가 밀집해있고, 유흥, 유해시설과도 멀리 떨어져 있다. 이러한 우수한 학세권에 위치한 단지는 환금성도 좋아 투자자와 수요자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도 장점이다. CGV, 용상시장 등 용상동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시내 상권이 인접해 있어 홈플러스, 용상안동병원 등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안동문화관광단지와 안동민속촌도 가까이 위치해 여가 및 문화시설 이용도 쉽다.


34번 국도를 통해 안동 도심은 물론 청송, 영양 등 시내ㆍ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쾌속교통망 또한 장점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입지로 낙동강과 연결되는 반변천과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고, 무협산에 둘러싸인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수변공원에는 풋살장, 농구장,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갖춰져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총 240세대 중, 4세대를 제외한 236세대가 전용 84㎡ 이하의 주택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우수한 채광과 통풍이 장점이다. 또한 스마트컨슈머를 위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해 가스와 전기, 급수를 원격 검침하고 입주민이 스마트폰 앱으로 제어하는 첨단 디지털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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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일정은 12월 8일 당첨자 발표, 13일부터 15일까지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530-2번지에 위치한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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