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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촛불집회]박원순 "하야하기 딱 좋은날…대통령은 검찰청에 있어야"

최종수정 2016.12.19 21:29 기사입력 2016.11.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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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박근혜 퇴진! 재벌해체! 중소상인저잣거리 만민공동회'에서 박원순시장이 연설하고 있다.

▲ 26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박근혜 퇴진! 재벌해체! 중소상인저잣거리 만민공동회'에서 박원순시장이 연설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유제훈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은 26일 "흰눈이 내린다. 시민들은 이 눈을 '하야눈'이라고 한다. 하야하기 딱 좋은 날이다"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강하게 요구했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결의대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200만이 나와 한가지로 외치는 목소히는 딱 한가지. 박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것은 국민의 명령이다. 대통령이 있어야 한 곳은 청와대가 아닌 검찰청이다"라며 "나머지는 책임이 없느냐. 황교안 총리와 국무위원은 부끄럽지 않느냐"고 비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앞으로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제하면 면전에다 대통령에게 '당신은 즉각 물러나라'고 외치겠다"며 "국정농단 세력과 박근혜 부역세력, 정경유착 세력 이번에는 완전히 청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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