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국거래소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 핸디소프트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상장과 매매거래 개시는 24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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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설립된 핸디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다산네트웍스 계열사다.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2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가 희망가 범위(4500원∼5600원) 최상단인 5600원으로 결정됐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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