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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산업융합 데이 개최

최종수정 2016.11.18 06:00 기사입력 2016.11.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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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및 코엑스 전시장에서 '2016 산업융합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환경 속에서 제조서비스 융합을 통한 미래비전과 기회 모색, 융합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공유, 융합 아이디어 사업화 고민을 상담하는 자리다. 산업융합 컨퍼런스, 창의산업 융합특성화 인재양성 성과발표회, 아이디어 사업화 상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산업융합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제조서비스 융합’이란 화두를 제시했다.

정만기 산업부 1차관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제조업의 서비스화가 필요하다”며 3대 대응방향으로 ▲전통 제조업의 서비스화, ▲스마트공장 구축 등 생산방식의 혁신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디지털 혁신기술과 접목한 신(新)서비스 창출 등을 꼽았다.

이와 함께 컨퍼런스에서는 ‘2016 산업융합유공자’ 포상 및 ‘산업융합 선도기업’ 28개사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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