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서울시 소방서의 내진 확보율이 6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안전처 ‘소방서 내진설계 확보 현황’자료에 따르면, 전체 내진설계 대상 소방관서 23개 중 지진에 대비해 내진성능 설계로 준공된 건축물은 61%인 14개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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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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