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블룸버그통신은 일본의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지난 9월 이후 처음으로 제로(0%)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1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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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BOJ)은 지난 9월 회의에서 10년 만기 국채금리를 제로에 가깝게 운용하겠다는 내용의 장·단기금리 목표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BOJ의 발표 이후 10년물 국채 금리는 잠시 동안 제로 수준까지 올랐으나, 다시 마이너스로 떨어진 바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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