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국제복싱협회(IBF) 주니어 페더급(55.34㎏급) 아시아 챔피언 김예준(24·코리아복싱클럽)이 3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김예준은 6일 저녁 서울 가든파이브 중앙광장 특설링에서 열린 3차 방어전에서 일본의 고바야시 유키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117-112, 119-110, 116-112)을 거뒀다.

김예준은 3차 방어에 성공하며 세계 랭킹을 기존의 13위에서 몇 계단 이상 끌어올릴 발판을 마련했다. 세계 챔피언을 향한 전진을 이어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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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준의 전적은 18전 15승(7KO) 2무 1패가 됐다. 고바야시는 16전 10승(5KO) 6패를 기록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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