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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비주얼 아나운서 자매 장예원X장예인, 이런 게 '사기캐'

최종수정 2016.11.06 15:41 기사입력 2016.11.0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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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장예인. 사진=장예인 인스타그램 캡쳐

장예원 장예인. 사진=장예인 인스타그램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장예인(25)이 눈길을 끌고 있다.

SBS 아나운서 장예원(26)의 친동생인 장예인이 최근 언니 장예원을 쏙 빼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예인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장예원과 장예인이 귀여운 포즈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흰티에 청바지를 입은 심플한 모습에도 외모가 빛난다.

네티즌들은 “한 집안에서 아나운서가 둘씩이나?” “둘다 외모와 실력이 출중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예인은 2015년 O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뒤 2016년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도 활동 중이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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