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제공

사진=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개밥 주는 남자’ 양세형과 최희가 서로에게 ‘여보’라고 부르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8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이하 개밥남)에서는 양세형과 최희가 가상부부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반려견 옥희와 함께 ‘배틀! 도그 트립’에 나선 양세형-최희 팀은 차 안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를 풍겼다. 이들은 이색 테마카페에 도착해서도 깨알이 쏟아지는 듯한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서로에게 ‘여보’라고 부르기도.

AD

이날 특히 반려견 옥희가 양세형과 뽀뽀를 한 후 곧바로 최희와 뽀뽀를 해 졸지에 간접키스를 하게 된 양세형은 입가에 미소가 번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