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서 옷 털어내야
입은 옷은 바로 세탁해야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의류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가을 야외활동 후 섬유 속 깊숙이 침투해 보이지 않은 미세먼지는 물론 음식물, 꽃가루, 진드기, 동물 털 등과 같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품은 의류를 제때 적절하게 관리해주지 않으면 질병에 걸리기 쉽다. 또, 아이들은 알레르기 질환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에 세심한 의류 관리가 필요하다.

야외활동 후에는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서 옷을 반드시 털어내야 한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야외활동 후 미세한 입자의 먼지나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들이 옷에 붙어있기 때문에 세탁 전에 먼저 털어 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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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입은 옷은 바로 세탁해야 한다. 옷을 세탁하지 않고 옷장에 그대로 걸어둘 경우 미세먼지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들이 다른 옷으로 전이되기 쉽다. 또 야외활동 중 생긴 땀이나 얼룩들을 오래 방치하면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이 망가진다. 매일 빨기 힘든 재킷 등의 의류는 미세먼지는 물론 세균까지 깔끔하게 제거하는 전문 가전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가족의 건강까지 생각한 액체세제를 사용해 쉽고 간편하게 가을철 야외활동 후 옷 관리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의 '하이진젤 유칼립투스 파워'는 때와 얼룩은 물론 생활 속 유해물질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100만 개의 얼룩제거 분자와 7중 스마트 효소가 섬유 깊숙이 침투해 지우기 힘든 얼룩이나 섬유 사이에 붙은 다양한 종류의 때와 먼지를 말끔하게 제거하는 세척력도 놓치지 않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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