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SK그룹 지배구조 개편설이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소식에 SK텔레콤이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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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2시11분 SK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5000원(2.18%) 내린 22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18일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을 공정거래위원회가 최종 불허한 여파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도 창구에 메릴린치, 삼성, 키움 등의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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