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더샵 레이크 에듀타운' 청약 1순위 마감…5만여명 접수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동탄2신도시의 청약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19일 동탄2신도시 A67블록에 공급한 '동탄 더샵 레이크 에듀타운'이 평균 46.6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전 평형이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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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1120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모집하는 '동탄 더샵 레이크 에듀타운' 1순위 청약접수에 5만2208명이 접수해 평균 46.6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 84㎡A형은 322가구 모집에 무려 3만3657명이 몰려 104.5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개발회사인 엠디엠이 시행한 이 단지는 동탄2신도시의 핵심 기반시설인 호수공원을 걸어서 갈 수 있고 단지 옆에 초·중·고교가 있다. 어린이집·어린이놀이터·도서관·독서실·키즈룸 등 교육 커뮤니티들도 조성돼 교육 특화 단지로 불린다. 특히 대로를 건널 필요 없는 안전한 통학 동선 단지라는 점에서 학부모의 관심이 크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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