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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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클럽 부작용'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불타는 라스' 특집으로 꾸며져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클럽 마니아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박수홍은 클럽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쉼 없이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건 미친 문화에요"라며 클럽 문화에 대해 설명하던 중 클럽의 부작용에 대해 고백했고 부작용을 이겨내려 새로 생긴 습관까지 공개하면서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후 클럽에 온 현장감을 느끼게 해줄 클럽댄스와 함께 김완선과 커플 클럽댄스까지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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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신의 아줌마 파마의 장점을 밝히며 "여성의 시선을 끌고 싶을 때 강아지 대신 파마머리만 있으면 된다"는 엉뚱한 말을 해 배꼽을 잡게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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