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비비큐 광고모델로 발탁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배우 하정우가 치킨 프랜차이즈 비비큐의 신규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17일 비비큐는 배우 하정우를 광고 모델로 선정해 '치킨은 좋은 기름에 튀겨야 맛있다'라는 콘셉트의 CF를 신뢰감 있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AD
비비큐는 2005년 전세계 치킨 업체 중 유일하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튀김유로 한 '황금올리브치킨'을 개발해 웰빙 치킨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비비큐에서는 모든 치킨을 스페인산 최고급 올리브유로 튀겨내고 있다. 이번에 국내 맥주업계 사상 최장수 모델인 하정우가 비비큐 치킨 광고모델로 선발됨에 따라 치맥문화를 이끄는 대표주자가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비비큐 관계자는 "남녀노소에게 모두 사랑 받는 배우 하정우를 광고 모델로 선정, ‘딹(닭+딱)’ 이라는 재미있는 키워드를 통해 하정우 특유의 남성미와 위트를 담은 광고영상을 제작했다"며 "하정우의 신뢰감과 무게감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건강한 치킨 BBQ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