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차 노사가 12일 2차 임금협상에서 극적 합의를 봤다. 지난 8월 24일 1차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후 50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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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현대차 노사는 오후 3시부터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노조지부장 등 노사 교섭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협상 교섭을 개최했다.


지난달 28일 협상이 중단된 이후 14일 만에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은 노사는 더이상의 파국은 막아야한다는 데 공감하고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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