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에 참가한 현대산업개발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현대산업개발)

봉사활동에 참가한 현대산업개발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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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6일 임직원이 서울역 인근 사회복지단체를 찾아 용산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쪽방촌을 찾아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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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는 육근양 현대산업개발 경영기획본부장과 직원 30여명이 참가해 무료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간편식과 생활필수품을 담은 희망상자를 제작해 용산지역 쪽방촌을 방문하여 손 편지와 함께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해돋는마을'과 '서울역쪽방상담소'도 함께했다.


현대산업개발이 연중 실시하는 '사랑나눔 릴레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임직원과 지역주민의 유대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용산지역을 중심으로 전 본부가 차례대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연말까지 ▲10월말 어린이공부방 심포니 작은 도서관 조성과 도서기증 및 학습환경 개선 ▲11월 밀알복지재단과 연계한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김치 담그기 등이 계획돼 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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