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TX엠투엠은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 목적으로 서울 금천구 소재 토지와 건물 등을 17억30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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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자산총액 대비 4.16%에 해당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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