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유학생 화합의 한마당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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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부대 국제협력단(단장 황민구)은 5일 외국인 학생들의 ‘음식 경연대회’, ‘말하기 경연대회’를 열었다.


자국의 음식을 요리하는 ‘음식 경연 대회’에서는 마라새우로 중국인 학생 정호연·왕사문·김혜성 학생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또 주어진 주제로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말하기 경연대회’에서는 초급 부문의 경우 베트남 응웬 광 두언 학생이, 중급 부문은 중국 궁림권 학생이 우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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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구 국제협력단장은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와 정서를 가진 각국의 유학생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한마당이 됐다"면서 "이를 통해 구성원들의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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