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봉 삼성안전환경연구소장(사진 왼쪽)과 이영순 안전보건공단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재봉 삼성안전환경연구소장(사진 왼쪽)과 이영순 안전보건공단이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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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은 4일 울산 본부에서 삼성안전환경연구소(소장 백재봉)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안전체험교육 콘텐츠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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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양기관은 근로자가 가상체험을 할 수 있는 안전체험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시험운영과정을 거쳐 사업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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