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4일 유럽 증시는 혼조세 속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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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닥스지수는 도이체방크가 주도하며 전거래일 대비 0.1% 하락하며 개장했고,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지수 역시 약세로 시작했다.


영국의 FTSE100지수는 0.3% 상승 개장하며 16개월만에 7000선을 넘어섰으며,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0.1% 상승 개장했다. 스페인 IBEX 35지수 역시 0.1% 상승하며 개장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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