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통신주가 연일 강세다.


29일 오후 3시1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통신업종지수는 전일 대비 4.32포인트(1.29%) 오른 338.02를 기록 중이다. 지난 22일 이후 통신업종지수는 6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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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는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3.88% 거래량 704,276 전일가 59,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KT "올해 조정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 가 50원(0.15%) 오른 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2,7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93% 거래량 1,081,008 전일가 105,8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SKT, 고려대 20개 건물 옥상에 1.8MW 태양광 인프라 구축 차호범 SKT CPO "개인정보보호 서비스기획 단계부터 시작해야" 은 4500원(2.02%) 오른 22만7000원을 기록 중이다. KT, SK텔레콤 모두 지난 22일 이후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50원(0.43%)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그동안 규제 우려로 통신주 매입을 꺼렸지만 최근 투자자 관심이 규제에서 통신업종 실적, 배당 가치로 이동하면서 주가가 상승 국면을 타고 있는 것. 김흥식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0월 어닝 시즌에 실적, 통신주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한다"며 "정부가 단통법을 수정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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