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무연고 아동보육시설인 ‘에델마을’과 환우 요양시설인 ‘샘물호스피스병원’에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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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20명이 봉사활동을 실시한 ‘에델마을’은 무연고 여자아이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는 기관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은 기관 내 환경 청소와 화단 정리를 실시하고 보육 교사를 도와 영아 보육을 지원했다.


또 말기암 환우 요양시설인 ‘샘물호스피스병원’에서는 알리안츠생명 기타 동호회 ‘피크타임’ 소속 직원 10명이 통기타 위문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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