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JW중외제약, C&C신약연구소 통해 신약 개발 가속화 기대감…이틀째↑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 close 증권정보 001060 KOSPI 현재가 31,3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6.10% 거래량 93,696 전일가 2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JW중외제약, 세계 희귀의약품 총회서 희귀 소아 뇌질환 신약 후보 비임상 결과 발표 JW중외제약, 숙취해소제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 출시 JW중외제약,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아시아 5개국 임상 3상 마지막 환자 투약 완료 이 바이오벤처 C&C신약연구소를 통해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을 가속화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다.
23일 오후 2시19분 현재 JW중외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6.31% 오른 7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W그룹 산하 C&C신약연구소는 21일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대거 공개하고, 면역질환치료제와 항암제 등 혁신신약 후보물질 2종을 확정하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C&C신약연구소는 지난 1992년 JW중외제약과 로슈그룹 산하 쥬가이제약이 50대 50 비율로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합작 바이오벤처 법인으로, 지난 24년간 1200여억 원을 기초 연구 분야에 투입해 글로벌 기준에 입각한 혁신신약 개발에 전념해 왔다.
이날 C&C신약연구소가 공개한 새로운 약물 작용기전을 가진 혁신신약 후보물질은 항암제, 면역질환치료제, 줄기세포치료제 등 총 8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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